'Armageddon'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전하고자 마련됐고 '슈퍼 빙(Super being)'으로 각성한 멤버들이 자취를 남기고 스쳐 지나간 듯한 느낌의 공간으로 꾸며졌다.
VX Unit은 "이 공간은 'Armageddon' 론치 코드 트레일러 영상에서 멤버들이 자취를 남기고 스쳐 지나간 공간을 구현한 것으로 트레일러 영상 속 지젤의 공간을 그대로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세계관의 메인 컬러이자 에너지와 미래적인 느낌을 주는 '초록색'을 에스파만의 공간과 연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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