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치구, 차별없는 장애인 행정으로 ‘약자와 동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자치구, 차별없는 장애인 행정으로 ‘약자와 동행’

서울시를 비롯한 자치구는 장애인 수가 많아지고 있는 만큼, 이들을 지원하는 행정력 지원에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등록장애인 중 임신 중이거나 출산해 만 9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애인 가정 홈헬퍼’를 무료로 파견한다.

‘발달장애인 가족휴식 제도’는 지적장애나 자폐성 장애를 부장애로 가진 경우까지 포함해 지원되며, 여행 참여자 1인당 7만5000~24만원을 지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