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를 비롯한 자치구는 장애인 수가 많아지고 있는 만큼, 이들을 지원하는 행정력 지원에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등록장애인 중 임신 중이거나 출산해 만 9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애인 가정 홈헬퍼’를 무료로 파견한다.
‘발달장애인 가족휴식 제도’는 지적장애나 자폐성 장애를 부장애로 가진 경우까지 포함해 지원되며, 여행 참여자 1인당 7만5000~24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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