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영건 윤영철의 호투와 타선 폭발이 어우러진 완승을 따냈다.
KIA는 이날 승리로 시즌 37승 26패 1무를 기록, 3위 두산(37승 28패 2무)과 격차를 1경기로 벌리고 단독 2위를 수성했다.
윤영철은 5이닝 5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시즌 5승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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