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배성재는 과거 팔근육까지 있는 모습이었지만 2018년 살크업을 시작으로 2020년 최대 몸무게 갱신해 점점 불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파리 올림픽 단복을 항저우 때보다 늘리면 안된다"는 선배에게 배성재는 "지금 빼고있다.제가 작년에는 2012년 리즈 시절 근처까지 갔다.런던 때 거의 S랑 M 사이였다.그때 74Kg였고 지금은 2XL 정도"라고 말해 선배를 경악게 했다.
이어 배성재는 "너네 결혼한지 벌써 10년이나 됐다.치킨 먹다 걸릴 때가 사귀기 시작할 땐가"라고 물었고 김민지와 박지성은 "그때 만나서 밥 먹고 집에 갈 때도 주차도 따로 하고 저 먼저 나와서 따로 가고 그랬다.근데 선배(배성재)가 추천해준 곳에서 만나면 다 발각됐다.제보했냐"고 장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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