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소속사 폐업 심경 “아쉽고 애석한 마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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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소속사 폐업 심경 “아쉽고 애석한 마음” [전문]

가수 강다니엘이 소속사를 정리(폐업 절차)한 심경을 밝혔다.

강다니엘은 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해도 벌써 반이나 흘렀네요.날씨가 부쩍 더워진 만큼 시간이 참 빠름을 실감합니다.지난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제게 울타리가 되어주고 또 한편으로는 책임감을 배우게 해주었던 커넥트(커넥트 엔터테인먼트)와의 여정이 막을 내렸습니다”라고 전했다.

강다니엘은 “그동안 함께 울고 웃으며 커넥트를 이끌어가 주셨던 모든 임직원 여러분과 관계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이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좋지 않은 소식과 함께 지난 여정을 마무리하게 되어 아쉽고 애석한 마음이지만, 지금껏 늘 그랬듯이 묵묵히 열심히 헤쳐나가 보려고 합니다.이 또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많이 고민하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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