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정려원, 교사 그만두고 학원 강사 된 김송일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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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정려원, 교사 그만두고 학원 강사 된 김송일에 '충격'

'졸업' 김송일이 정려원에게 선전포고했다.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졸업' 10회에서는 표상섭(김송일 분)이 서혜진(정려원)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표상섭은 학교를 그만두고 최선국어에서 학원 강사로 일하게 됐고, 서혜진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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