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런닝맨' 제3회 풋살 런닝컵에는 황희찬, 지코, 장혁, 강재준, 오하영, 허경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와중에 하하는 황희찬에게 "쫄 한 번 해달라"고 부탁했고, 황희찬은 김종국에게 다가가 "쫄?"이라며 김종국 팀에 '쫄' 공격을 선사했다.
유재석 팀은 소고기 파티를 즐기는 반면, 김종국 팀은 돼지고기를 먹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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