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하기에 주 중국 심양 한국 총영사관은 그 임무가 막중하며, 외교의 최일선에서 동북 3성을 책임지고 있는 최희덕(崔喜悳) 선양주재 한국 총영사 역시 어려운 한-중간에 관계에서 하오펑(郝鹏) 랴오닝 성 당서기의 한국 방문을 주선한 지역 외교수장으로 그 직무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중미술협회는 2009년 설립 이래 한국의 미술단체 중 가장 많은 국내외 전시를 왕성하게 하고 있는 단체로도 알려져 있지만, 그 많은 전시를 하면서도 단 한 번도 전시 비를 납부하여야 하는 돈내는 전시는 하지 않고 오직 무료 초대 전시만 선별하여 임하는 단체로 많은 미술인들의 귀감이 되는 단체이다.
비록 한중미술협회가 국가의 정식기관은 아닐지라도 설립 이래 한중간 관계의 부침과 관계없이 중국의 예술인들과 양국을 오가며 민간외교관이라는 자세로 전시교류에 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비전미디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