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고층 건물인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이하 드림타워) 6층 사우나실에서 불이 나 투숙중인 관광객 등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화재로 인해 9.91㎡ 크기의 사우나실이 불에 탔고, 직원 등 4명의 연기흡입 환자가 발생했다.
총 객실 1천600실 규모의 드림타워는 최근들어 1천실 가량이 판매되고 있으나 이날 화재가 발생할 당시 저녁 시간대여서 객실에 관광객이 비교적 적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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