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확성기 재개에 경기·강원 접경지 주민들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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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확성기 재개에 경기·강원 접경지 주민들 '불안감'

우리 군이 9일 오후 최전방 지역에서 북한의 대남 오물 풍선 살포에 대응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자 접경지 주민들 사이에선 불안감이 확산했다.

강원 접경지역 주민들은 대북 확성기 방송을 아직 듣지는 못했지만, 확성기 방송이 재개된 것에 대해 불안감을 토로하고 있다.

교동도 인사리 주민 황교익(61)씨는 "오늘 이쪽은 대북 확성기 방송이 나오지 않았다"며 "북한과 3㎞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접경지이지만 주민들은 별다른 동요 없이 농사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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