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1안타 1타점 1득점, 김도영 2안타 1볼넷 2득점, 나성범 2안타 3타점 1득점, 최형우 1안타 1볼넷 1득점, 이우성 2안타 1타점, 소크라테스 브리토 1안타 1득점 1볼넷, 최원준 1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 1볼넷 등 주축 타자들이 나란히 맹타를 휘둘렀다.
▲시작부터 불 뿜은 호랑이 타선, 기선 제압과 함께 앞서가다 두산은 헨리 라모스(우익수)-이유찬(2루수)-허경민(3루수)-양석환(지명타자)-강승호(1루수)-김기연(포수)-김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조수행(좌익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이우성은 3유간 깊숙한 곳으로 땅볼 타구를 날린 뒤 1루까지 전력질주, 두산 유격수 김재호의 송구보다 1루 베이스에 먼저 도착하면서 팀에 귀중한 추가 득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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