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고층 건물인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이하 드림타워) 6층 사우나실에서 불이 나 투숙중인 관광객 등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9일 오후 7시 12분께 제주시 노형동 38층 건물인 드림타워 6층 여자 건식사우나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로 인해 9.91㎡ 크기의 사우나실이 불에 탔고, 직원 등 3명의 연기흡입 환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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