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0억→670억...눈물 흘리며 뮌헨 떠난 풀럼 MF, 김민재와 함께! '콤파니 1호 영입'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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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억→670억...눈물 흘리며 뮌헨 떠난 풀럼 MF, 김민재와 함께! '콤파니 1호 영입' 유력

빈센트 콤파니 감독 체제 1호 영입이 정해진 듯 보인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8일(이하 한국시간) “주앙 팔리냐는 다시 바이에른 뮌헨과 가까워졌다.뮌헨 이적을 완료할 예정이다.지난해 여름 팔리냐는 뮌헨에 갈 예정이었지만 풀럼과 합의 실패로 좌절됐다.지난 시즌 6,500만 유로(약 970억 원)를 제시했던 뮌헨은 이번엔 최대 4,500만 유로(약 670억 원)를 지불할 것이다.뮌헨은 선수 개인 합의에 이어 풀럼과 협상도 마무리해야 한다”고 전했다.

풀럼에 남은 팔리냐는 지난 시즌에도 활약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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