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유소년재단이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함께 8일부터 9일까지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4회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현철 이사장은 “유소년 선수들이 가진 축구에 대한 열정, 그리고 자신의 투혼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좋은 자리를 만들어 주신 NH농협은행과 양산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경남FC유소년재단은 경남도내 유소년축구 활성화 및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FC유소년재단은 유소년 축구 저변을 확대하고 축구 문화 보급을 위해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함께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2021년 이래로 매년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동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