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정부 출범부터 활동해 2년이 지난 부처 장·차관들 교체를 위한 인선 작업에 막 돌입한 가운데,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과 장제원 전 의원이 행정안전부 장관에, 이용 전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등으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행안부 장관에는 윤재옥 의원과 장제원 전 의원 등이 일찌감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장제원, 행안부 장관 희망…용산 판단이 관건" 윤 의원과 동시에 하마평에 오르는 장 전 의원은 최근 대통령실 비서실장 후보로 거론된 원조 친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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