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상대로 홈에서 대승을 노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9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 모여 약 1시간 30분 동안 훈련하며 중국전 대비 막바지 구슬땀을 흘렸다.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프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황인범(즈베즈다) 등 주축 선수 21명이 이날 그라운드 훈련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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