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 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민선 8기 공약 사업인 초등학생 돌봄 인프라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방과 후 초등학생의 돌봄을 확대해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줘 부모와 아이 모두 안전하게 보호받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9일 유성구에 따르면 최근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10호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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