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 대덕구) 대전 대덕구는 6월부터 고독사 예방 및 지원을 위해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군 발굴 조사를 시작한다.
9일 대덕구에 따르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 가구를 포함해 저소득 위기가구, 주거취약 거주자 등 50~60대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발굴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대덕구는 거주 세대 중 1인 가구가 41%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 연령별 대상자 중 중장년(50~60대)의 고독사 비율이 가장 높아 고독사 위험자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보호할 수 있는 지원 체계가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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