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최근 확대간부회의에서 동별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는 '헬싱키 구상(가칭)'을 구정 미래 비전으로 제시하고, 직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 대전 서구)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민선 8기 전환점을 앞두고 구정 미래 비전으로 '헬싱키 구상(가칭)'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서구에 따르면 최근 서철모 청장은 확대간부회의 자리에서 서구 전체 지도를 통해 동별 지역 상황과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발표하고, 공직자들에게 최선의 방안을 마련해 이를 실현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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