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 대전 서구의원 "사건 출동 시 공동현관 프리패스 도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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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대전 서구의원 "사건 출동 시 공동현관 프리패스 도입 필요"

(사진= 대전 서구의회) 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민주·다선거구)이 아파트 출입 보안 강화로 현장 출동이 지연되는 부작용을 막고자 공동현관 프리패스 도입을 제안했다.

지난 7일 제28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지연 의원은 '위급 시 신속 대응을 위한 공동현관 프리패스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 의원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사건, 사고에서 가장 중요한 건 골든타임을 지키는 것이지만, 현장에 갔을 때 공동현관이라는 또 다른 관문을 거쳐야 한다"라며 "위급사항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현관 프리패스 도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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