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음식점으로 둔갑해 청소년을 상대로 새벽까지 영업을 이어가던 경기 김포 소재 클럽이 결국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
9일 김포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김포시 구래동의 A클럽에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내리는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김포시 관계자는 "현장을 확인한 결과 위법 영업 사실이 확인돼 현재 영업정지 처분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며 "업소를 상대로 의견 제출 기간을 거쳐 행정 처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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