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71석 거대의석의 힘으로 헌정 사상 처음 야당 단독으로 국회를 개원한 데 이어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까지 밀어붙이고 있다.
'집권당이 대통령실을 담당하는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제2당이 국회 법사위원장을 맡는 관례'를 재차 강조한 것이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추가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10일 단독으로 본회의를 열고 원 구성안을 강행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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