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33·두산 베어스)이 KBO리그 역대 13번째로 개인 통산 300도루를 채웠다.
2009년 두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정수빈은 그해 4월 23일 광주 무등 KIA전에서 1군 무대 첫 도루를 성공했고, 이날 300도루를 채웠다.
KBO리그에서 300도루 고지를 밟은 건 정수빈이 1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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