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SC제일은행 등 6개 은행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률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지난달 40% 아래로 떨어졌다.
만기 물량이 대거 몰려 있던 4월 6개 은행의 손실액은 1조 1246억원으로 손실률도 약 46%에 달했다.
은행권에선 2021년 하반기엔 H지수가 1만선 이하에서 움직였기 때문에 H지수가 6500선을 유지하면 8월부터는 손실이 나지 않으리라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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