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대북전단 살포를 빌미 삼아 대남 오물풍선 부양을 재개한 이유로 '북한 지도부를 자극해 남북관계 갈등을 유발시켰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전단을 살포한 탈북단체는 K팝(K-POP)과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등의 메시지를 CD에 담아 보냈는데 앞으로는 '북한 체제를 비판하는 내용'을 대북전단에 넣어 보내겠다는 방침을 세우면서 북한의 대남도발이 지속될 가능성이 더욱 커져가는 모양새다.
당시 살포한 대북전단에 북한 지도층의 실상을 알리는 내용이 담기면서 끊임없는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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