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상임위' 잡아야 정국 주도권… 원 구성때마다 與野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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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상임위' 잡아야 정국 주도권… 원 구성때마다 與野격돌

제22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이 여야 간의 입장 차로 법정시한을 넘긴 가운데 9일 서울 서강대교 양보 교통표지판 뒤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의석 수 비율에 따라 11개 상임위원장을 주장하고 국민의힘은 관례를 강조하며 이를 거부하며 법사위·운영위원장을 놓고 협상에 이르지 못한 상태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7일 국회 의사과에 △법제사법위원장 정청래 의원 △운영위원장 박찬대 의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최민희 의원 등을 내정한 11개 상임위원장 후보 명단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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