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혜가 결혼하는 남동생을 위해 아파트 마련에 도움을 줬다.
이어 "저희 엄마의 몸테크로 마련된 새로운 아파튼데 사실 저희 엄마 아빠가 입주하실 것 같지는 않고 저희 동생이 결혼을 한다"며 동생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아파트를 둘러보던 이지혜는 "아 나도 이런 아파트 살고싶다.오빠 우리도 새 아파트 살아보면 안되나"라고 문재완에 물었고 문재완 역시 "너무 좋다.신축 아파트 처음 와 보니까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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