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청춘 양구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9일 대회 4일 차 경기를 끝으로 열전을 마무리했다.
사진=(주)리본코퍼레이션랩 양구군축구협회와 2년 연속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을 공동 주최한 ㈜리본코퍼레이션랩 김학인 대표는 “대회에 참가한 중학교 1학년 선수들이 좋은 추억으로 꾸준히 운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중등분과위원장이자 경기 조안KJFC 15세 이하(U-15) 김기종 감독은 “2년 연속 참가했는데 학부모님들이 반응도 좋고 페스티벌 형태에 맞게 대회 운영, 이벤트, 물품 지원 등 참가 만족도가 높다”라며 “앞으로도 1학년 선수들을 위한 경기가 지속해서 운영될 수 있게 현장의 의견을 많이 수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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