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대승’ 한국, 중국전 대비 훈련도 화기애애…“커피가 달다” “흥민아” 외침까지 [IS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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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대승’ 한국, 중국전 대비 훈련도 화기애애…“커피가 달다” “흥민아” 외침까지 [IS 고양]

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오후 4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최종전 대비 공개 훈련을 소화했다.

한국은 오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최종전을 벌인다.

훈련이 시작된 뒤엔 경기장을 가볍게 돈 뒤, 그룹을 나눠 론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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