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스웨덴 국민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경기가 0-3 패배로 끝났음에도 스웨덴 국민들은 이브라히모비치의 마지막을 기념하기 위해 경기장에 남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스웨덴 국민들에게 작별을 고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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