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될 뻔한 카리나의 롯데 시구...본인이 직접 오피셜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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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될 뻔한 카리나의 롯데 시구...본인이 직접 오피셜 띄웠다

앞서 카리나는 이날 오후 5시에 펼쳐지는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8일 경기가 우천 지연됐고, 9일 오후 2시에 취소됐던 경기가 먼저 열리며 카리나의 시구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카리나가 이날 오후 8시부터 대구에서 열리는 팬 사인회 스케줄이 잡혀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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