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현(22)은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통산 147경기에 모두 구원등판했던 지난 3시즌(2021~2023년)을 뒤로 하고 선발로 변신했다.
9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선 6이닝 4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7-1 승리를 이끌고 시즌 4승(3패)째를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