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에도 두 자릿수 홈런을 너끈히 쳐내고 있는 김재환(36), 양석환(33·이상 두산 베어스), 한유섬(35·SSG 랜더스)이 장타에 특화된 ‘OPS(출루율+장타율)형 타자’로 눈길을 끌고 있다.
KBO리그에서 던과 비슷한 기록을 보이는 타자들이 김재환, 양석환, 한유섬이다.
김재환(타율 0.258·장타율 0.507), 양석환(0.245·0.494)의 기록도 비슷한 특징을 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