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과 상동에선 자주 보고 싶지 않아요” 머리 짧게 자른 한동희, 롯데에 못다 전한 진심 [스토리 베이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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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상동에선 자주 보고 싶지 않아요” 머리 짧게 자른 한동희, 롯데에 못다 전한 진심 [스토리 베이스볼]

“제가 복무하는 동안 저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저를 자주 보면 좋은 게 아니죠.다들 1군에서 잘해야 좋죠.”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25)는 10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뒤 5주간의 기초군사교육을 받고 국군체육부대(상무) 선수로 활약한다.

상무에 가도 퓨처스(2군)리그에서 롯데 동료들과 만날 기회가 많다.

그는 “상동(롯데 2군 훈련장)에 가면 친한 동료들이 많아서 보게 되겠지만, 사실 상동에선 보고 싶지 않다.퓨처스리그이지 않은가.롯데 선수들이 다들 1군에서 잘하면 좋겠다.퓨처스리그에서 나를 자주 본다는 게 결코 좋은 일은 아니다.매번 신인이나 새로운 선수가 계속 번갈아 뛰는 모습만 보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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