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42) KIA 타이거즈 감독이 한국 무대 첫 경기에서 고전한 캠 알드레드(27)를 감쌌다.
이범호 감독은 9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알드레드가 어제 첫 등판에서 긴장한 것 같다"며 "좋은 구위를 갖춘 선수니까 한국 타자들에 대해 더 연구하면 다음 등판에서는 더 좋은 투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드레드는 메이저리그에서는 개인 통산 단 한 경기만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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