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가 9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 더 레전드 코스에서 열린 KLPGA 투어 2024 시즌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을 차지해 4연패를 달성했다.(사진=KLPGA) 박민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사상 첫 단일대회 4연패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박민지는 9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 더 레전드 코스(파 72·6652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 상금 12억 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해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시즌 첫 승과 함께 4연패를 달성했다.
박민지는 우승 상금 2억 1600만 원과 4연패 달성 특별 보너스 3억 원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