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올해 들어서는 민간 기업 간의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뤼튼테크놀로지와 딥엑스, 슈퍼브에이아이와 리벨리온, 네이버와 스퀴즈비츠, 인텔 간 협력이 대표적이다.
사진=딥엑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오픈AI의 GPT-4와 구글의 팜2 등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멀티 거대언어모델(LLM)을 개발한 기업으로, 국내 AI 반도체 회사인 딥엑스와 함께 AI 경량화 작업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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