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액 138억원' 9년째 활약 중인 NPB 장수 외국인 타자…타율 0.209, 결국 2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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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 138억원' 9년째 활약 중인 NPB 장수 외국인 타자…타율 0.209, 결국 2군행

일본 프로야구(NPB) 대표 장수 외국인 타자 다얀 비시에드(35·주니치 드래건스)의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비시에드는 올 시즌 15경기 타율이 0.209(43타수 9안타)에 머물렀다.

비시에드는 NPB에 첫발을 내디딘 2016년부터 2022년까지 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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