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NPB) 대표 장수 외국인 타자 다얀 비시에드(35·주니치 드래건스)의 선수 등록이 말소됐다.
비시에드는 올 시즌 15경기 타율이 0.209(43타수 9안타)에 머물렀다.
비시에드는 NPB에 첫발을 내디딘 2016년부터 2022년까지 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