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박민지는 2021년과 2022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정상에 오르며 이 대회 4연패를 달성, KLPGA 투어에서 처음으로 한 대회에서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금자탑을 세웠다.
아울러 박민지는 이번 대회 주최사 셀트리온이 4회 연속 우승 달성 시 특별 포상금으로 내건 3억원도 챙겨 우승 상금과 합해 이번 대회에서만 5억1천600만원을 가져갔다.
이날 전반 9개 홀에서 모두 파를 기록하며 아슬아슬하게 단독 선두를 지키던 박민지가 후반 첫 홀인 10번 홀(파4)에서 3퍼트 보기를 기록, 전예성과 이제영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하면서 우승 경쟁이 잠시 혼전에 빠지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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