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체휴진, 총파업 유감...복귀 전공의 불이익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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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체휴진, 총파업 유감...복귀 전공의 불이익 없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서울대 의대·서울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의 무기한 전체휴진 결의와 의사협회 총파업 선언 예고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서울대 의대, 서울대병원 비대위가 무기한 전체휴진을 결의한 데 이어 의사협회가 오늘 총파업 선언을 예고하고 있다"며 "의료계와 환자들이 수십 년에 걸쳐 쌓은 사회적 신뢰가 몇몇 분들의 강경한 주장으로 한순간에 무너져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한 총리는 지난 2월 발표된 '의료개혁 4대 과제'를 언급하며 그중에서도 국민 생명을 지키는 필수의료가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수가체계를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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