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키움 감독은 9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정찬헌은 13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찬헌은 지난해까지 통산 403경기에 등판해 50승61패46세이브28홀드, 평균자책점(ERA) 4.80을 기록한 베테랑이다.
홍 감독은 “정찬헌이 2군에서 던지는 것과 1군 선발등판은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며 “당장 계획을 정해놓고 움직이기에는 무리가 있다.긴장감 등으로 인해 컨디션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이닝 등은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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