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도내 8개 시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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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도내 8개 시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충남도는 10일 자로 공주와 서산, 예산, 부여, 청양, 등 도내 8개 시군(공주·서산·논산·계룡·부여·청양·예산·태안) 24개 지구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48개 지구에 2만 980필지(1701만 8000㎡)를 대상으로 추진 중이며, 이번에 지적재조사지구로 고시한 24개 지구 9650필지(624만㎡)는 각각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해 30일 이상 주민 공람과 서면 통보, 주민설명회 등 절차를 거쳐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 요건을 충족한 사업 예정지구를 대상으로 심의했다.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 고시되면 2년에 걸쳐 △지적공부에 지적재조사지구 등록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협의·조정 △경계 결정 △이의신청 접수 △경계 획정 △사업 완료 공고 등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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