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일상 속 자원순환 경험 돕는 ‘원더플 캠페인’ 체험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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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일상 속 자원순환 경험 돕는 ‘원더플 캠페인’ 체험존 시작

코카콜라가 투명 음료 페트병이 다시 음료 페트병으로 재활용되는 ‘보틀투보틀(Bottle to Bottle)’ 순환경제를 알리기 위해 이마트 및 트레이더스 4개 점포에서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 캠페인(이하 원더플 캠페인)’ 시즌5 오프라인 체험존 운영을 시작한다.

▲ ‘원더플 캠페인’ 시즌5 오프라인 체험존이 마련된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소비자가 사용된 투명 음료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고 있다./사진=코카콜라 이번 오프라인 체험존은 파트너사인 이마트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마트 및 트레이더스 매장 4곳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한국 코카콜라 관계자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뜻을 같이 하는 이마트와의 협력을 통해, 음료 구매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소비자 최접점에서 ‘원더플 캠페인’ 오프라인 체험존을 마련하고, 투명 음료 페트병의 자원적 가치와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에 대해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신나는 게임과 다채로운 리워드 등 즐길 수 있는 요소를 많이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원순환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얻어 가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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