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신' 유튜브 손떼겠다… "논란 해명해도 사기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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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신' 유튜브 손떼겠다… "논란 해명해도 사기꾼 돼"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씨(40)가 자신이 판매하는 밀키트 주요 성분 함량이 잘못 표기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은씨는 최근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고 "저는 오늘 영상을 끝으로 장사의 신 유튜브를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7년 동안 유튜브를 하면서 힘든 때도 많았지만 많은 분께서 밑바닥부터 올라온 저로 인해 희망과 열정을 갖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셨다.재미보다는 사명감을 갖고 했다"며 "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활동을 유지하려고 했지만 몇 건 남은 소송 결과는 언제 나올지 알 수 없고 말도 안 되는 루머들이 저와 제 가족을 괴롭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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