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이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둘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올 시즌 13개 대회가 열린 가운데 한국 선수의 우승은 아직 없다.
2008년과 2014년엔 개막 후 14번째 대회에서 한국 선수 첫 우승이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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