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대표팀의 뒷문을 지켰던 센터백 조합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김영권(울산 HD)의 공백은 드러나지 않았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 체제에선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던 센터백 권경원-조유민과 수비형 미드필더 정우영(칼리즈)이 싱가포르를 상대로 유효슈팅 1개만을 허용하는 안정적 수비를 보였고, 양 측면의 김진수와 황재원도 공·수를 오가며 상대를 압도했다.
대표팀은 계속 최적의 수비조합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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