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U-19 대표팀이 베트남을 이겼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은 8일 오후 중국 웨이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중국축구협회(CFA) U-19 국제친선대회 2차전에서 전반 25분 나온 진준서(인천대)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한국 출전선수 : 공시현(GK), 황서웅(HT 하정우), 진준서(후41 강주혁), 박시영, 이가람(후18 김동민), 강민성(HT 김도윤), 심연원(주장), 김현준, 황정구(후15 함선우), 손승민(후15 정태인), 윤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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