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부산시학생교육문화회관 교문갤러리에서 개최된 '제14회 世울림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한 하윤수 교육감이 시상을 한 후 수상자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은 하윤수 교육감이 7일 오후 부산시학생교육문화회관 교문갤러리에서 개최된 '제14회 世울림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시상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世울림' 공모전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과 '世울림' 인형극, 장애공감 골든벨 등을 통해 학생과 시민들에게 장애공감문화를 널리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7일 오후 부산시학생교육문화회관 교문갤러리에서 개최된 '제14회 世울림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하윤수 교육감./부산교육청 제공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이번 공모전은 장애 학생들에게는 자존감을 키우고 비장애 학생들에게는 장애인식을 개선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다양한 색을 가진 사람 누구나 존중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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