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불당고등학교에서 치러진 중간고사 결과 정답으로 인정된 답안지가 오답으로 뒤집혀 일부 학부모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
9일 제보자 A씨 등에 따르면 일부 불당고 학생(3년)들은 4월 30일 미적분 중간고사를 치르는 과정에서 주관식 문제를 정답처리 했다가 오답으로 바뀌면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후 당겨쓴 답안지를 정답처리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일부 학생과 학부모가 이에 대해 민원을 넣었고, 학교 측은 심의가 열고 5월 13일 오답처리가 됐다며 재통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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