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균,인천 바닷물에서 올해 첫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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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균,인천 바닷물에서 올해 첫 확인

9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4일 채수한 인천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균이 올해 처음 확인됨에 따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했다.

연구원은 매년 바닷물과 갯벌을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균 감시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 검출된 것이다.

인천보다 앞서 충남지역 바닷물에서는 지난 4월 9일, 전북지역 바닷물에서는 지난 4월 23일, 경기지역 바닷물에서는 5월 13일 비브리오패혈균이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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